[주식 지표 시리즈 6편] 좋은 기업인데 불안한 이유 | 부채·재무 안정성 지표 제대로 이해하기(ft.이자보상배율)
EV/EBITDA가 낮아도 주가가 흔들리는 이유는 따로 있다. 차입금 만기, 이자보상배율, 영업현금흐름으로 좋은 기업과 위험한 기업을 구분하는 기준을 정리했다. EV/EBITDA까지 보면이제 기업의 ‘현금 창출력’은 어느 정도 검증된 것처럼 보인다. 그런데 이상하다. EV/EBITDA는 낮고영업이익도 안정적인데주가는 계속 흔들린다. “분명 좋은 기업 같은데…”“왜 이렇게 불안하지?” 이 불편한 감정은투자 판단이 틀려서가 아니라아직 봐야 할 지표를 안 봤기 때문이다. EV/EBITDA 다음에 … 더 읽기